앞열쪽에 고딩인지 남자애들 4명정도? 계속 떠들면서 봄 대화를 그냥함 속닥속닥도아니고 ㅋㅋ 그리고 왔다갔다 나갔다옴ㅋㅋ
오죽하면 같은 줄에앉은 분들이 나가서 직원델고 오시더라
직원이 들어와서 지켜보다가 걔네 또 떠드니까 가서 얘기했는데
근데 이게 거의 영화 중반 지나고여서 거의계속 고통받음
난 뒤쪽이었는데 내 옆쪽은 또 완전 큰 화면 밝기 최대의 핸드폰을 계속봄 ㅅㅂ 핸드폰킬때마다 눈 존나부셔서 진짜 스트레스오짐
150석 넘는관에 3-40명정도 있던거같은데 사람 별로없다고 더 편하게 생각하나?? 진짜 최악의경험....
영화는 난 좋았어 원작은 예전에봐서 생각도안나고 그당시에 재밌게본 기억은 없었는데
따뜻하고 웃긴장면은 나름 웃기고 볼만했어 ㅋㅋ 넘기대를안해서그런가
한소희 호감이라 걍 다 좋았는데.. 관크때문에 재미가 반감돼서 넘 아쉽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