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까지 봄
조원이랑 조씨부인 서로 못된말(?할때보다 속마음 말할때 텐션 진짜 좋다 이게 야함
조원 마지막씬 도랏네.. ㅜㅜ
그냥 조원이랑 조씨부인이랑 둘 다 너무 속이 썩어문드러져서 미쳐버린거같애
존잼............
글고 희연 반응 안좋길래 유심히 봤는데 조씨부인 보러왔을때 너무 커엽었음 아 어른이 되지 못하고 바로 과부부터 됐어서 저렇구나 라는 생각이 바로 듦
조씨부인이랑 희연 케미를 좀 더 보고싶다
조원뿐만아니라 조씨부인도 희연에게서 본인을 본 거 같았음
근데 뭔가 너무 조용함 그래서 빡집중해야하는거 그거 하난 좀..
영화감독이라 그런가 영화관에서 몸을 묶어두고 봐야할 스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