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균형 맞추는 척이라도 했음 좋겠는데 맨날 내배 일로는 한 먹고 한풀이 살풀이 억울하다 서러워 시전하고 타배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까일만하니까 어쩌라구 참아라 이 논리라 보는 입장에서는 질림
그냥 누군가한테는 그배가 내배일 수도 있으니까 말을 좀 가려서 하면 안되는지 하고 싶어도 참으면 안되는지 그 말 못하면 죽기라도 하는건지..
왜 그렇게 싸가지 방출하고 끝에 끝까지 까일만해 까여도 싸 소리 듣고 싶은지 모르겠음 적어도 그짓을 할 거면 그배정병 소리 듣는 건 감수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