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인턴' 한소희 캐스팅 비화 "가장 적극적…하고 싶은 사람이 해야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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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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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석희는 "처음에 한소희 씨로 결정됐을 때 최민식 배우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셨냐"라고 물었다. 이에 최민식은 "감은 안 왔다, 워낙 여배우들과 같이 작품을 해 본 적이 없어서"라고 답했다.
최민식은 "(한소희가) 너무 또 적극적이었다"라며 "솔직히 물망에 오른 배우들도 있고 제작진이 접촉한 배우들도 몇 있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하고 싶다는 의견을 강하게 피력했다, 그래서 '하고 싶은 사람이 해야지' 했다"라고 설명했다.
손석희 거기서 말한거 같은데 그냥 그러려니싶어지는디
난 뭐 심각하게 나온 말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