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열일곱때 정요본이 캐해해왔던 좀더 반항적이고 건들거리는 이미지가 더 좋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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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
조회 수 343
감독님이 요구했던 좀더 밝고 떠있는 느낌이 결과적으론 더 정답에 가까웠던 것 같아 ㅋㅋㅋㅋㅋ 루카되고 대비감 엄청 느껴져서 좋다 가끔 강아지도 그립고
감독님이 요구했던 좀더 밝고 떠있는 느낌이 결과적으론 더 정답에 가까웠던 것 같아 ㅋㅋㅋㅋㅋ 루카되고 대비감 엄청 느껴져서 좋다 가끔 강아지도 그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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