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 비엘 장르 경계선이 흐릿하다 뭐다 해도
우리나라에선 차이 훨씬 분명하고
헤테로 로코마냥 판타지성으로 버무린다 해도
그게 멀리 봤을 때 좋은 접근이라 생각하진 않음
그렇게 윤색된 거 올려도 항상 민원 시달렸던 거 생각하면
요즘 그나마 좀좀따리로 퀴어캐릭터 나오고
단막극으로나마 퀴어컾서사 나오고 하지
그것도 흔한 건 아닌 마당에
퀴어 비엘 장르 경계선이 흐릿하다 뭐다 해도
우리나라에선 차이 훨씬 분명하고
헤테로 로코마냥 판타지성으로 버무린다 해도
그게 멀리 봤을 때 좋은 접근이라 생각하진 않음
그렇게 윤색된 거 올려도 항상 민원 시달렸던 거 생각하면
요즘 그나마 좀좀따리로 퀴어캐릭터 나오고
단막극으로나마 퀴어컾서사 나오고 하지
그것도 흔한 건 아닌 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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