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하지말라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지금 힘든가? 생각하게 될 것 같다고
뭔가 오오오.. 이거 핑계고 구교환 넘 매력적으로 나오는듯
ㄹㅇ 누가 나는 이거 싫다 불편하다 잘못한다.. 이런 말을 듣고 난 다음에 그 사람이 그런 상황에 처해진걸 보면 지금 불편한가? 어려운가..? 라는 생각부터 들잖아
만약 내 지인이면 현장에서 도울 수 있지만? 연예인이면 걍 한마디 얹는거밖에 못해서.. 근데 그게 다수로 쌓이면 그냥 오지랖이나 오버떠는게 될수도 있으니까..
나도 저게 맞다고 자주 생각하면서도 막상 듣기 직전이 되면 궁금해지는데 딱 막아준거 뭔가 현명해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내 궁금증보다 남을 위한 사람이 되야할텐데..
안그래도 호감배우인데 더 호감됨 내 배우랑 같작했으면 조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