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선은 내 취향인게 있고 아닌게 있는데 뭣보다 작가 자체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커서 그게 좋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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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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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명한명 허투루 쓰는 게 없어서 그게 좋음
다른 재밌는 드라마 볼때 캐릭터마다 편애?라고
해야하나 그게 느껴지거나 아님 그냥
역할로서 존재하는 그런 기능적인 캐릭터도 있는데
박연선은 내 기준 그런 게 없어
그래서 작가들 중에서도 참 소중한 사람임 나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