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아무리 그래도 이게 시간차를 못느낄 수가 없는거 같음 제때에 방영됐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ㅠㅠ
지독한 연선 향기 좋아하는 청자들도 있어서(=나) 나름 소소하게 잘달렸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