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기자도 손예진 지창욱 기싸움씬 재밌었나보네 https://theqoo.net/dyb/4350311819 무명의 더쿠 | 09-19 | 조회 수 421 특히 손예진과 지창욱이 마치 줄다리기를 하는 듯 팽팽한 심리전은 아슬아슬한 텐션을 안겨준다. 별다른 스킨십이나 노출 없이, 두 배우의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긴장감과 설렘이 증폭되는 분위기가 있다.쌉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