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계속 볼거긴한데 메인 둘이 끈끈하고 안정적인건 알겠어
근데 그걸 서사나 감정선을 친절하게 보여주는게 아니고 대부분이 스킨십장면으로 풀어내고 서사는 애매하게 보여줘서 걍 오래 산 부부 보는 느낌이랄까
확실히 메인쪽이 좀 지루우울하고 재미가 떨어질수밖에 없게 쓰는거같음
둘 갈등을 더 도파민돋게 써주면 좋을거같은데
둘 감정선도 좀 싸울땐 왜 싸우지?싶고 갈등을 더 맛있게 써줬으면
근데 그걸 서사나 감정선을 친절하게 보여주는게 아니고 대부분이 스킨십장면으로 풀어내고 서사는 애매하게 보여줘서 걍 오래 산 부부 보는 느낌이랄까
확실히 메인쪽이 좀 지루우울하고 재미가 떨어질수밖에 없게 쓰는거같음
둘 갈등을 더 도파민돋게 써주면 좋을거같은데
둘 감정선도 좀 싸울땐 왜 싸우지?싶고 갈등을 더 맛있게 써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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