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글만 봐도 당사자가 생각없이 결정한 것도 아닐텐데 감독이랑 충분히 상의하고 본인이 의지로 선택하기도 했는데
물론 노출씬이 줄어들어야 한다는 거 없었으면 좋겠다는 건 동감하지만 남의 의사 너무 개무시하는 건 이해 안 감
외압으로 어쩔 수 없이 한 거라면 걱정하고 말 얹는 거 이해가지만
밑글만 봐도 당사자가 생각없이 결정한 것도 아닐텐데 감독이랑 충분히 상의하고 본인이 의지로 선택하기도 했는데
물론 노출씬이 줄어들어야 한다는 거 없었으면 좋겠다는 건 동감하지만 남의 의사 너무 개무시하는 건 이해 안 감
외압으로 어쩔 수 없이 한 거라면 걱정하고 말 얹는 거 이해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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