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핑계고 보니깐 강기영 우영우 하차할뻔 했대 https://theqoo.net/dyb/4349853930 무명의 더쿠 | 15:20 | 조회 수 723 그는 “대사도 어렵고, 저는 추임새를 많이 넣어야 연기를 할 수 있는 타입인데 역할상 추임새를 못 넣었다”며 “전문 용어도 많아서 쇠사슬에 감겨 있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진짜 강기영 너무 잘어울렦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