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 교회 다녔는데 믿음이 1도 안생겨서 모세가 바다를 갈랐네 하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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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 |
조회 수 107
속으로 지랄하네
예수님이 사흘만에 부활 어쩌고 하면 염병하네 그랬음
대체 믿을수 있는 얘기를 해야 믿지
한동안은 그래서 나도 스스로 나 사탄들렸나 지옥가나 공포에 시달렸었거든
근데 그것도 교회가 펼치는 공포정치더라 지옥간다는 공포심 심어두고
다른 생각 못하게 하는
예수님이 사흘만에 부활 어쩌고 하면 염병하네 그랬음
대체 믿을수 있는 얘기를 해야 믿지
한동안은 그래서 나도 스스로 나 사탄들렸나 지옥가나 공포에 시달렸었거든
근데 그것도 교회가 펼치는 공포정치더라 지옥간다는 공포심 심어두고
다른 생각 못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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