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는 가볍게 보기 좋은 밥친구인데 가슴 따땃해지는 구석도 있어서 좋고
너다연은 이거땜에 웨이브 진짜 오랜만에 결제했는데 예상했던 대로 공감되서 과몰입했음
일단 난 메인을 잡았고 초반 코믹이나 서브는 내 취향 아니었지만 메인 감정선은 무조건 공감한다 생각하고 참고 보니까 드디어 마음에 드는 구간이 시작됨 미도 너무 잘울고 하는짓이 대충 다 이해되니까 재미있당 남궁은 횡단보도에서 입술 깨무는 거 하..
완전 스타일 다른 두작품인데 이건 이런맛에 보고 저건 저런맛에 보는거지 뭐
6월 이후로 오랜만에 작품 보니까 좋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