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어드메에 있으면서도 얘가 다시 음악을 하게 된 건 분명 거기서도 정요의 천재적인 음악성을 또 알아봐주는 누군가를 만났다는 얘긴데 또 해외에서는 어떤 계기로 눈에 띄게 되었을지
그리고 저정도 콩쿨 나가려면 제대로 된 교육기관에서 상당히 높은 수준의 음악 교육을 받았을텐데 내 생각엔 그게 그냥 일반 유럽 어디 음악대학이 아니라 종교기관의 후원을 받아서 교황청 직속 성음악대학 거의 이정도 수준이 아닐까 싶기도 함
정요 우는 사진 보면 분명 과거 같은데 꽤나 멀끔한 착장에 좋은 기관 느낌이 나보여서 상상력 발휘해 봄 ㅋㅋㅋㅋ
저기 지원하려면 교구 주교 같은 권위자의 추천서가 필요하거든 그리고 이탈리아 유학가야하고
아무튼 이 과정도 만약에 살짝이라도 그려준다면 맛도리일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