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 난 진짜 맘 아픈 씬 중 하나가 정경이랑 준영이가 프랑크 바이올린소나타 연주할때 그거 연습실에서 바라보던 송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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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 |
조회 수 15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단순히 연정을 넘어서 연주자로서 재능이란거에 한계를 송아가 또 느껴버려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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