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쪽사람들이 말하는거중에 진짜 이해안되는게 어떤 시련이 왔을때 하나님이 우리 사랑하셔서 그런거다 감당할 아픔만큼만 주신다 그러자나 https://theqoo.net/dyb/4348747979 무명의 더쿠 | 10:34 | 조회 수 114 아니요 하나님이 그냥 님을 버린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