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일 시켜놓고 어떻게 하는지 파악해보려고 했다가 본인 생각보다 너무 잘해오니 왜케 오바해서 열심히 했냐고 팀장 앞에서 역으로 꼽준거야??
아니면 그냥 순수하게 진짜 잘했다고 인정한거야?
지혜씨 눈물의 포인트를 파악을 못함 ㅠㅠㅠㅠ
뭔가 옥상에 본인도 걱정돼서 따라올라온거 같아서 장대리 나쁜 사람 같지는 않은데 흠…
무리한 일 시켜놓고 어떻게 하는지 파악해보려고 했다가 본인 생각보다 너무 잘해오니 왜케 오바해서 열심히 했냐고 팀장 앞에서 역으로 꼽준거야??
아니면 그냥 순수하게 진짜 잘했다고 인정한거야?
지혜씨 눈물의 포인트를 파악을 못함 ㅠㅠㅠㅠ
뭔가 옥상에 본인도 걱정돼서 따라올라온거 같아서 장대리 나쁜 사람 같지는 않은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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