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가 죽다살아난 이후에 완전실종된게 아니라
만에하나 어떻게 물어물어 콩쿨쪽 찾아갔다면? 한국측 자기랑 면식있는 사람에게 연락했다면?
근데 그것조차 모종의 이유로 무시당해서
아예 학을 뗄 수도 있었겠다.. 이런 생각도 해봄
정요가 죽다살아난 이후에 완전실종된게 아니라
만에하나 어떻게 물어물어 콩쿨쪽 찾아갔다면? 한국측 자기랑 면식있는 사람에게 연락했다면?
근데 그것조차 모종의 이유로 무시당해서
아예 학을 뗄 수도 있었겠다.. 이런 생각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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