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자체도 너무 재밌는데 (내 기준) 진짜 오랜만에 덕질할만한 드라마 만났다!! 이 느낌
드라마가 씹타쿠 자극하는 요소를 너무 많이 갖고 있어서 진짜 길 가는 사람 아무나 하나하나 붙잡고 존잼이니 한번 잡솨봐 하고 떠멱여드리고 싶을 정도임 ㅋㅋㅋㅋ
드라마가 씹타쿠 자극하는 요소를 너무 많이 갖고 있어서 진짜 길 가는 사람 아무나 하나하나 붙잡고 존잼이니 한번 잡솨봐 하고 떠멱여드리고 싶을 정도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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