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배우들은 차기작 일정이 일찌감치 잡히는 경우가 적지 않아 작품 입장에서는 배우의 선택을 기다려야 하는 시간도 길어질 수밖에 없다.
잡담 제작사 관계자는 “요즘은 좋은 대본과 제작 여건을 갖춰도 원하는 배우의 스케줄을 맞추는 게 쉽지 않다”며 “예전에는 투자와 편성을 기다렸다면 요즘은 배우를 기다린다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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