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너무 절여져서 처음엔 심각성을 그렇게까진 못 느꼈는데 얼마 전에도 여배 인터뷰로 지들끼리 소설 쓰면서 줘패는데 심각성 확 느껴짐 다른데 얘기 아니고 뎡배만 봐도 그냥 생각없어보일 때 많아
근데 그게 해결되는 게 아니고 거기는 거기대로 더 큰 조롱이고 날이 가면 갈수록 조롱대상만 추가됨 그리고 한 먹고 남자가 더 까인다 그러는 사람만 나오고..그냥 아무도 안 팰 생각을 하는게 아니고 되게 희한하게 흘러감
근데 그게 해결되는 게 아니고 거기는 거기대로 더 큰 조롱이고 날이 가면 갈수록 조롱대상만 추가됨 그리고 한 먹고 남자가 더 까인다 그러는 사람만 나오고..그냥 아무도 안 팰 생각을 하는게 아니고 되게 희한하게 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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