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비오 정요 아지트가서 피아노 이름표 쓰다듬은거 몰랐어 https://theqoo.net/dyb/4347369790 무명의 더쿠 | 21:14 | 조회 수 288 심심해서 복습하다 첨봤어 본방때 초집중해서 본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애틋한 포인트를 놓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