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 구교환 만난 액션 코미디…맛있게 매운 빨간 맛 [시네마 프리뷰]
무명의 더쿠
|
18:25 |
조회 수 127
'말맛' 있는 각본이 도드라지고, '뷰티 인사이드'를 연출했던 백 감독의 감각적이고 속도감 있는 연출도 평범한 슈퍼히어로 서사가 지닐 수 있었던 단점을 그럴듯하게 감춰준다. 구교환을 비롯해 강기영, 김시아, 신승호 등 주연 배우들의 안정감 있는 연기도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보탬이 됐다. 상영시간 101분. 오는 30일 개봉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9174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