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에게는 '커피프린스' 고은찬(윤은혜 분)을 뛰어넘는 캐릭터를 만들자고 했다고 한다. 김 CP는 "'커피프린스' 고은찬이 20년간 로맨틱 코미디의 남장 여자 대표이자 대명사이지 않나. 그걸 좀 바꿔보자고 했다 https://theqoo.net/dyb/4347107252 무명의 더쿠 | 16:36 | 조회 수 731 이거때문인듯..언급을이렇게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