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준 CP “tvN만의 경쟁력? ‘포핸즈’ ‘로또 1등’만 봐도.. 캐릭터라이징 압도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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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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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준 CP는 tvN 경쟁력을 묻는 말에 “보편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으면서 퀄리티를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방영 중인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포핸즈’를 언급하며 “소재가 자칫 뻔하게 보이면서도, 이를 대부분 타파하는 부분에 있어서 압도적이다. 촘촘한 캐릭터라이징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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