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약영2 때 감독님이 시은본에 대해서 한 인터뷰가 기억에 많이 남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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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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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감독은 “지훈 배우가 신기한 게 연시은이라는 캐릭터가 계속 몸에 남아있는 것 같았다. 그게 쉬운 게 아니지 않나”라며 “긴 시간 동안 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그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고 그 인물이 겪는 고통도 계속 안고 있었다”고 말했다
시즌1과 시즌2 사이에서 계속 시은이를 안고 있었다고 말한 거..ㅠ 그래서 이걸 만드는 감독 본인도 고통스러웠지만 배우도 고통스러웠을 거라고 말한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