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에서 걍 눈빛이 텅비어보이는게 너무 쓸쓸하고
그나마 친구들 생기고 생기가 약간 돌았는데
2때는 그냥 삶을 겨우겨우 버티는? 어쩔수없이 사는 느낌이 너무 잘들어
연시은은 감정폭발을 자주하는캐가 아니라 속으로 싹히면서 눈빛과 표정으로 그성격을 보여주는데 더 마음아프다.. 덤덤한데 어쩌면 지금 제일힘든 상황인 사람의 연기 랄까..?여튼 연기 진짜 잘하는듯
그나마 친구들 생기고 생기가 약간 돌았는데
2때는 그냥 삶을 겨우겨우 버티는? 어쩔수없이 사는 느낌이 너무 잘들어
연시은은 감정폭발을 자주하는캐가 아니라 속으로 싹히면서 눈빛과 표정으로 그성격을 보여주는데 더 마음아프다.. 덤덤한데 어쩌면 지금 제일힘든 상황인 사람의 연기 랄까..?여튼 연기 진짜 잘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