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이짤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어 https://theqoo.net/dyb/4346268655 무명의 더쿠 | 09-15 | 조회 수 45 제산대군의 영원한 표적이 돼서 조선에서 신분이며 지위며 다 버리고 서로한테만 의지하고 도망다니면서 살아가는 이헌지영 느낌으로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뭔느낌인지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