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2화까지 봄 애기들 너무 풋풋하다 진짜 저 나잇대라 가능한 우정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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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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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경쟁 있는 관계지만 또 포용하고 서슴없이 나누는건 또 그 나잇대 순수함이라 가능한거 같음 비오도 정요도 서로 분명히 부족한걸 채우고 있는걸 아는듯
비오도 엄마의 이기심과 집착이 아니면 더 크게 성장할 아이인데 아 진짜 할애비도 짜증나고 정요는 말해뭐해 애가 천재성이 타고났구만 서포트할 어른이 없네 착찹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