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영이도 없고 바고준도 없고 새로운 환경에서 잠도 못자고 수호 병원 본인 정신병원 들락날락하며 혼자 외로움 견뎠을 생각하면 그냥 마음이 북북북 찢김... 우리 시은이 이제 행복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