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 난 가을쯤 되면 시은이 생각나서 슬픔... 이때 시은이가 젤 힘들었을 거 같아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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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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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영이도 없고 바고준도 없고 새로운 환경에서 잠도 못자고 수호 병원 본인 정신병원 들락날락하며 혼자 외로움 견뎠을 생각하면 그냥 마음이 북북북 찢김... 우리 시은이 이제 행복하겠지
수호영이도 없고 바고준도 없고 새로운 환경에서 잠도 못자고 수호 병원 본인 정신병원 들락날락하며 혼자 외로움 견뎠을 생각하면 그냥 마음이 북북북 찢김... 우리 시은이 이제 행복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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