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 시절부터 괴롭힘을 받은 승재는 고등학교에서도 ‘당해도 되는’ 장난감처럼 취급받았다. 무려 10명이 넘는 가해자들은 교실에서 승재에게 공을 던지는 ‘공놀이’ 등, 놀이라는 이름으로 각종 폭력을 지속했다. 이에 승재는 학교에서 시행한 심리검사에서 ‘우울증’이 심한 것으로 나왔지만, 상담 선생님에게 “너 같은 애들이 꼭 자살하더라”라는 충격적인 발언까지 들어야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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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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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게 학폭 유서 피해자..
지금 내용 처음 알았는데 상담선생님 뭔데 충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