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음
드라마 전개가 엄청 빠르다
퀴어드 어쩌고 하길래 그런가? 했는데 그런거같기도함... 근데 보다보니 지금 그런걸 따질게 아님 스토리가 이렇게 흘러간다고????의 연속
그리고
비오? 내게 다소 포타 남주처럼 느껴짐
멘헤라 오지는데 그 특유의 부내와 모든걸 가졌기에 가능한 정병력 발사대 남주 특
안타깝다가도 다른 한쪽은 뭔 조폭한테 쳐맞고 애비한테 버림받고 길거리에 나앉을뻔하고 진짜 생존과 직결되어 까여서 그런지 비오의 고통 괴로움은... 잠깐잠깐 웃겼습니다 사실 삼시세끼 굶어보면 정병 발사할 시간도없다
그리고 그 비오할아버지는 혹시 주둥이에 저주라도 받았나요? 싸가지 너무없어 ㅜ.. 그 정도로 손주 싫어할거면 그냥 나가라고 해라..
윤세아씨도 독한 사람.. 그걸 버티고 계속 아버지랑 같이 사네 아들은 정병력에 말라가는데.. 전반적으로 대대손손 유리멘탈 집안같음
정요 이 친구 참 생존력 max같다 보아하니 애비가 돈도 안준거같은데 여태 어떻게 살아간것이지
지도 좀 살아보겠다고 주거지를 옮겼더니 웬걸 거기가 자기 죽을자리됨
불쌍하기도 하고 가진 바 재능이 너무 커서 세상이 억까하나 싶은
근데 재능이 ㄹㅇ 드라마틱해서 아 이거 진짜 드라마구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내가 비오라도 정요한테 열등감 느낄거같다 단순히 할애비 인정 받고싶다는 욕구를 떠나서 그냥 갑자기 전학온 녀석이 내 앞을 가로막을거 생각하면
그리고 그 피아니스트 선생님은 대체 뭐야 너무 어중띠네 무슨 생각인지 도저히 모르겠어
여기서 제일 정상인: 재인, 재인어머니
하지만 드라마안에서의 활용도라고 해야하나 그다지 높지않은듯
뭔가 이제야 프롤로그 끝나고 진짜 이야기 시작된거같고
주절주절 말이 많았지만 재밌다
?? 스러운게 군데군데 있지만 쨌든 재밌음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