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신원호 김원석 김성윤 모완일 등등 존나 네임드 감독들 입사동기인거 신기함 https://theqoo.net/dyb/4345966930 무명의 더쿠 | 13:54 | 조회 수 364 그 시절 케사가 ㄹㅇ 인력 중심이긴 했구나 싶음ㅋㅋ 그리고 다들 케사 나와서도 잘 살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