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사주한 사람이 결국 마음을 바꾼거란건데 너무 늦어서 안좋은 방향으로 실행되었지만 뭔가 끝까지 밀어 붙인게 아니라서 만약 비오맘이라면 비오와 관계 때문에 최악으로 치닫으면 안되니까 변명의 여지는 준 느낌이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