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설정이 여주의 현 상황이 되게 안좋고 일이 안풀리고 그거때문에 자격지심 커지고 자존감 무너져서 자기 일 계속하도록 지지해주고 사랑해주고있는 남친마저 밀어내는게 이 드라마의 도입부인데
저 키스신으로 느껴진 감정은 자기일에 임하는 태도가 저랬으니 성공할리가 있나? 다 자기탓같은데? 였어
현실에 저런사람 분명있겠지 ㅋㅋ 지팔 지꼰 하겟지 그런데 이건 드라마니까 보는 사람인 내가 여주가 능력도있고 열심히도 하는데 안타깝구나...하고 지지를 보내고싶은 맘이 안들어서 그 괴리감이 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