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면이 있으면 못난 대로, 좋은면이 있으면 좋은 대로 받아들이기로 했다는 걸 보니까 뭔가 방황하는 청춘이라서 때로는 실수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때로는 멋있기도 하고 당당하기도 하고 사랑스럽기도 하고 그럴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