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민지 경남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는 “한국 웹툰과 웹소설은 K콘텐츠의 원작 공급처를 넘어 한국 스토리 산업의 기초 토대가 되고 있다”며 “영상화의 성공이 새로운 독자를 원작으로 유입시키며 IP의 수명을 늘리고 시장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BMSisrn

장민지 경남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는 “한국 웹툰과 웹소설은 K콘텐츠의 원작 공급처를 넘어 한국 스토리 산업의 기초 토대가 되고 있다”며 “영상화의 성공이 새로운 독자를 원작으로 유입시키며 IP의 수명을 늘리고 시장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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