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에서 속칭 돈 냄새가 나야 윗선을 설득하고 누군가 총대를 메는 데 냉혹한 현실을 다룬 ‘가능한 사랑’은 이 과정에서 허들을 못 넘은 것 같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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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
조회 수 216
검증된 전도연을 내세웠는데도 투자사가 나서지 않아 많은 영화인이 허탈해했다”고 말했다.
ㅠㅠㅠ진짜 넷플가서 다행
검증된 전도연을 내세웠는데도 투자사가 나서지 않아 많은 영화인이 허탈해했다”고 말했다.
ㅠㅠㅠ진짜 넷플가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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