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쿨 때 과제곡 어렵다했자나
정요의 악보로 비오가 연주할 때
강마에나 학교원장님이나
둘을 잘 아는 사람들은
연주 듣고서
비오의 해석이 아닐거란거 알았을까?
아니면...
정요의 악보였지만
비오 스스로의 곡해석으로 연주했을까??
정요가 사라져서
그자리가 내것이 아니였다는 말은...어떻게 봐야하나 모르겠어
정요의 악보로 비오가 연주할 때
강마에나 학교원장님이나
둘을 잘 아는 사람들은
연주 듣고서
비오의 해석이 아닐거란거 알았을까?
아니면...
정요의 악보였지만
비오 스스로의 곡해석으로 연주했을까??
정요가 사라져서
그자리가 내것이 아니였다는 말은...어떻게 봐야하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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