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극소수의 사람들만 연주로 밥벌어먹고사는거 앎
게다가 엄마가 클래식엔터쪽의 대표이니 업무 배우는거라고 생각하면 그것도 이해할순 있긴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아쉬웠다
아무리봐도 음잘알 캐였는데 그냥 매니저로 소비된게..
차라리 비올라 계속 하면서 악단 소속이다가 나중에 피아노 협주 비오, 지휘자 정요, 악단 소속 연주자 재인 이렇게 만났어도 좋았을거같은데
물론 극소수의 사람들만 연주로 밥벌어먹고사는거 앎
게다가 엄마가 클래식엔터쪽의 대표이니 업무 배우는거라고 생각하면 그것도 이해할순 있긴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아쉬웠다
아무리봐도 음잘알 캐였는데 그냥 매니저로 소비된게..
차라리 비올라 계속 하면서 악단 소속이다가 나중에 피아노 협주 비오, 지휘자 정요, 악단 소속 연주자 재인 이렇게 만났어도 좋았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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