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어떻게 쓸건가 싶음 지금은 비오가 믿을 사람 재인이밖에 없고 피폐한 상태인걸 떠나서도 확실히 재인이한테 이성적인 마음 별로 없다는게 대놓고 보이는데 정요 만나고 갑자기 정신병 치유돼서 재인이를 바로 사랑하게 된다는 전개도 이상하고 ㅋㅋㅋ 이 관계를 어떻게 회복시킬지 궁금하네 뭔가 재인이가 농담으로 결혼하자 할때는 가벼웠는데 사귀어버리니까 돌이킬수 없는 관계가 된 느낌
진심 어떻게 쓸건가 싶음 지금은 비오가 믿을 사람 재인이밖에 없고 피폐한 상태인걸 떠나서도 확실히 재인이한테 이성적인 마음 별로 없다는게 대놓고 보이는데 정요 만나고 갑자기 정신병 치유돼서 재인이를 바로 사랑하게 된다는 전개도 이상하고 ㅋㅋㅋ 이 관계를 어떻게 회복시킬지 궁금하네 뭔가 재인이가 농담으로 결혼하자 할때는 가벼웠는데 사귀어버리니까 돌이킬수 없는 관계가 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