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밤의끝을잡고 박지훈,김시아 연기, 모완일 연출 기대 https://theqoo.net/dyb/4344836369 무명의 더쿠 | 11:31 | 조회 수 347 스토리는 그냥 뭐..기사 몇줄이 전부지만 진부할수있는데 배우들이 젊고, 어려서 와닿는게 신선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