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를 위해 꿈을 포기하고 폐업한 재즈카페에서 몰래 피아노를 치던 남자가 마약운반책을 만나서 서로 구원한다 <- 걍 대놓고 노장감성같은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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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
조회 수 116
애초에 뭐 나온게 아닌이상 장르 추측은 다 하는거고 설명이 너무 노장감성이잖음 ㅋㅋㅋㅋㅋㅋ 드라마가 아니라 어느 판에 올라온 줄거리였어도 아 노장멜로인가보다 했을듯
애초에 뭐 나온게 아닌이상 장르 추측은 다 하는거고 설명이 너무 노장감성이잖음 ㅋㅋㅋㅋㅋㅋ 드라마가 아니라 어느 판에 올라온 줄거리였어도 아 노장멜로인가보다 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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