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 너다연 과거에 이렇게 사랑했다를 보여주고 싶은 건 알겠는데 공사 구분 못하고 민폐 끼치는 장면 나오면 몰입이고 뭐고 아름답지도 애틋하지도 않아 그러를 그러세요 하고 약간 손절하게 되는 주변인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