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성장하지 않은 천재... https://theqoo.net/dyb/4344483706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149 이보다 비참한 문구가 없다 아 그때 그 콩쿨이후에 머물러있다는거아냐그리고 하필 결승전에서 친 곡은 타인의 해석이었고그걸로 본인도 영원히 투명한 감옥에 갇혀있는비극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