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게 재밌는거고
그게 정요를 힘들게했다면 둘이 안고 화해하라해
비오가 살인사주를 한것도아니고
보통의 드라마적 주인공캐릭이었으면 저 피아노 안치겠습니다.
(악보를 돌려주며)난 내 스스로 해낼거야! 하고 정요를 구하고 왕자롤했겠지
그래 이게 멋있을 수도 있지ㅋㅋ
근데 난 이 드라마가 좋은이유는 비오가 다 내려놓던 순간에 받은 정요 악보를 치고 혼란스러워하고 정병온채 살아가다 결국 성장할거기때문임
같은 상황에서 모든 사람이 제일 멋있고 착한 선택을 하는게 아니잖아ㅋㅋ너무 현실적인 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