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말 심하게 하는 덬들이 있나보네(소수겠지만) 빌런이라 했다는 단어 보고 좀..
비오가 사건 당시 겨우 17살이었다는걸 잊지마라 보고 싶은대로 본다지만 이 드라마 그냥 본대로만 따라가도 감정선 이해됨 그걸 입맛에 맞춰 꼬아보니 저런 말이 나오지
비오가 가진 죄책감이 극대화된 회차이고 9년을 스스로 벌주고 있고 찐 벌을 받기 시작했다고 생각함 연주에 두려움을 갖기 시작했으니까. 비오는 이걸 극복하는게 과제이고 정요는 원래 본인이 했던 즐겁고 행복한 음악으로 돌아가는게 과제인거임
그래서 제목이 포핸즈인거잖아 둘이 꼭 같이 피아노쳐야 포핸즈냐 음악으로 교류하는거도 포핸즈라 생각했는데.. 여튼 둘 다 그냥 보이는대로 봐 그럼 더 재밌어
+ 글고 우리가 왜 지휘자 정요에 좋아하겠어 초반 상황이 너 꼭 흑화해라가 걍 나오는 상황이고 마지막에 변했으니 좋아하지 근데 얘의 변화가 주변으로 인한게 너무 슬프다 전에도 지금도 걍.. 빛나는게 마모됐어
글고 정요가 왜 피아노가 아니라 지휘하는지도 이유가 나온거 같음 갠적으로 정요가 복수할 마음이 있나? 해야하나? 했는데 담주 봐야 확신하겠음